길고양이는 길에서 사는 고양이 인가보다 하고 무심코 지나갔었습니다..고양이도 사람과 같이 눈 두 개, 코 하나, 콧구멍 두 개, 귀 두 개가 있는데 같은 생명체로 여기지 못했습니다.무분별한 도시개발로 고양이들이 살아갈 곳이 점점 없어지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며 사는 세상이 되어가는 요즘인데요.아주 조금만...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보기만 하여도사랑과 선을 나눌 수 있는 대상들이 존재한답니다.브라운과 블랙이의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요?닮은 듯 다른 두 냥이들과의 마지막 만남 소식을전해드립니다.분명 밥그릇에 각각 줬는데 블랙이가 자기 밥그릇의 밥은 깨작거리더니 라운이에게 다가와 라운이가 먹고있던 밥그릇에 있는 밥을 같이 먹었었어요.왠지 제 생각엔 ..... .........라운이의 밥이 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