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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관악구 조원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네이션스목자의기도원,올네이션스교회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올네이션스교회에서 겨울을 앞두고 관악구 조원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기탁했다. 전달은 11월 18일 진행됐으며,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철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나눔 행사다.​이번 기탁에는 올네이션스교회 박성기 대표와 교역자 회장 김창민 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하고자 성도들이 직접 키운 배추로 정성껏 김장을 준비했다며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김장이라는 점에서 전달식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박성기 대표는 “한겨울을 대비하는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김치를 준..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사랑의 부침개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요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교회 창립 때가 되면각종 잔치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고 은혜를 나눕니다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준비되는 한상 차림,소고기 무국, 불고기와 겉절이, 부침개, 그리고 떡과 과일, 엿, 솜사탕에 이르기까지눈도 입도 즐겁습니다그 중에 부추, 양파, 고추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드는 부침개가 유명한데요행사 전날 교회 야외 마당에 삼삼오오 부침개 부치는 진풍경이 펼쳐집니다맛있는 소리에 고소한 부침개 냄새가 솔솔거기에 즐거운 성도님들의 웃음소리가 더해져서지나가던 분들도 궁금해서 찾아오실 정도랍니다즐거운 소리에 이끌려맛있는 냄새에 이끌려뜨끈뜨끈 부침개도 맛보시고 가시는데요예쁜 사람들이 부치니 맛있고행복하게 웃으면서 부치니 그리 맛있다고들 연신 칭찬을 하십니다고소한 냄새가 퍼져가고주변 한의원에도..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어버이 날을 맞아 이웃을 돌아보고 선을 행하는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변함없는 가르침대로선을 행하는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5월 8일 어버이날에는 경로당과 이웃 어르신을 찾아뵙고예쁜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하며따스한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그리고어버이 주일에는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에감사하는 마음으로65세 이상의 부모님들을 모시고어버이 날 행사가 있습니다​아름다운 연주와 행복한 공연으로함께 하고이희선 목사님께서함께 하신 분들을 위해귀한 말씀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전해주셨습니다권사연합회에서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영양가득 두유와 떡이희선 목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추억의 간식도 있었습니다​아버지의 사랑을마음으로 깊이 새길 수 있도록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티스토리 블로그1https://an1225.com/99​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티스토리 블로..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동광주교회, 아동복지시설 강진 자비원에 100만 원 기부

올네이션스목자의기도원​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의 지교회인 올네이션스 동광주교회는 지난 12월 17일, 아동복지시설 강진 자비원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강진 자비원은 1952년 5월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신생아부터 만 18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입소와 양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에 진학할 경우 졸업 시까지 보호 기간을 연장해 자립을 돕고 있다. 현재 시설에는 22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41명의 아동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올네이션스목자의기도원강진 자비원 김유영 원장은 아이들과 종사자들이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사랑의 연탄 전달식

탄을 때우던 그 때 그 시절, 기억하시나요지금은 연료도 좋고 난방이 잘 되어 겨울이 그리 춥지 않지만옛날에는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났습니다겨울이 되기 전에 겨울에 먹을 쌀과 양식을 준비하고한겨울을 날 수 있게 연탄도 준비하고 김장도 담궈 땅 속에 묻어놓아야길고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었습니다불편하고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다시 떠올리면 그땐 그랬지 하는 추억이 되기도 하지요이젠 세상이 좋아져서 고급 보일러를 틀고한겨울에도 집 안에서 얇은 옷을 입어도 될 만큼 따뜻해졌지만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연탄을 때우며추운 겨울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올네이션스 성결선교연합회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에서는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관악구청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기부했습니다이희진, 이희선 목사님께서는많은 분들이 주님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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