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0129116298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에서 관악구 지역의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2,000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사랑의열매가 협력해 진행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겨울 난방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연탄 전달식은 지난 11월 17일 진행됐으며,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박성기 대표와 주진돈 경영관리부 차장이 참석했다. 관악구청 복지정책과 과장도 자리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 내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 활동의 중요한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 2,000장은 관악구청을 통해 난방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